지난밤 늦게 까지 독일월드컵 일본-크로아티아전을 보고 새벽 4시 우리나라와 프랑스 경기 전까지 잠깐 눈붙이고... 일어나 또 축구보고.. 전반전 9분만에 골먹고 후반전 9분 남겨놓고 골넣고.. 아슬아슬,불안,초조,등등 좋은경기는 아니였지만.. 다행이도 비겼다..
오늘은 내가 가는 도서관이 쉬는 날이다. 그래서 미뤄뒀던일들을 한꺼번에 다 처리할려고 맘먹었다.
9시 30분 안과에 가서 지난번에 수술한눈 치료받았다 재발할 수 있으니 안약 잊지말고 잘넣으란다 하지만 너무 많이 넣지는 말란다.. 하옇든 월요일 아침 안과엔 수많은 환자들이 있었다. 마치 월말 은행에 공과금 내러온 사람들 만큼이나..
10시 30분 서울가는 버스를 탔다. 은행도 들려야하고 A/S센타에도 가야하고..
11시 50분 서울에 도착했다. 예전엔 2시간씩 걸렸는데,, 1시간20분만에 서울에 와버렸다... 새벽에 축구 보느라 못잔 잠을 버스에서 보충할려더 계획이.. 윽.ㅡㅡ; 그래도 시간은 절약했으니까.. .라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동서울 터미널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HSBC은행 광장점이 있다. 홍콩상하이 은행 계좌를 만들고 근3년만에 은행을 찾았다.. 인터넷 뱅킹 보안번호 생성기 때문에... (보안번호 생성기가 뭐냐면, 국내은행들은 보안카드라고 해서 현금카드 만한 크기의 4자리 숫자가 30개써있는 카드를 주는데 홍콩은행은 자동차리모콘만한 6자리 숫자 생성기를 준다.) 그동안 거래 하면서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은행이 국내은행하곤 사뭇다르다. 번잡하지도 않고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 하는것도 없고.(다른지점은 안가봐서 모르겠다. 광장점은 굉장히 한가롭다고 표현하고 싶다.) 그리고 무었보다 수수료가 없다는게 홍콩은행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다.
1시쯤 남대문에 도착했다. 우선 니콘A/S센타에 가서 내 칠공이를 맡겼다. 증상은 벌브샷 찍으면 사진 우측상단에 까만 반점이 생긴다.. 평상시엔 괜찮아서 그냥 있었는데.. 정품 A/S기간 끝나기 전에 수리받을려고 일부러 수리 맡겼다. 그다음엔 시그마A/S센타에 갔다. 여기에선 물에빠진 랜즈를 맡겼고 그다음에 캐논A/S센타에 가서 30d를 맡겼다. 물론 이것도 물에 빠졌던거다. 비용은 둘째치고 수리가 제대로 되야할텐데...
2시30분 신촌 아이리버존에 들러서 가지고 있던 아이리버 충전지 교체를 할려고 했는데 3시간이나 걸린다고 해서 그건 그만뒀다. 대신 거치대 하나 샀다. 29500원이나 주고.. 머 그정도야 가뿐하게 카드 일시불..ㅋㅋ
3시 구로에서 친구만나서 밥먹었다. 대낮에 먹는 삼겹살... 어색했다. 항상 삼겹살은 저녁에 소주와 함께 먹었는데..
하여간 난 좀 낮에 먹는 삼겹살이 적응이 안됬다.. 대신 후식으로 먹은 팥빙수는 ... ㅋㅋ
6시00분 청량리에 왔다... 6시25분 기차를 타고 집에 온게 8시 50분.. 씻고 밥먹고 하다 보니... 10시...
어~ 또 축구하네.. 토고와 스위스.. 토고가 2:0으로 졌다..
축구볼려고 새벽에 일어나서 축구보고 잠자러 간다...
오늘은 내가 가는 도서관이 쉬는 날이다. 그래서 미뤄뒀던일들을 한꺼번에 다 처리할려고 맘먹었다.
9시 30분 안과에 가서 지난번에 수술한눈 치료받았다 재발할 수 있으니 안약 잊지말고 잘넣으란다 하지만 너무 많이 넣지는 말란다.. 하옇든 월요일 아침 안과엔 수많은 환자들이 있었다. 마치 월말 은행에 공과금 내러온 사람들 만큼이나..
10시 30분 서울가는 버스를 탔다. 은행도 들려야하고 A/S센타에도 가야하고..
11시 50분 서울에 도착했다. 예전엔 2시간씩 걸렸는데,, 1시간20분만에 서울에 와버렸다... 새벽에 축구 보느라 못잔 잠을 버스에서 보충할려더 계획이.. 윽.ㅡㅡ; 그래도 시간은 절약했으니까.. .라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동서울 터미널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HSBC은행 광장점이 있다. 홍콩상하이 은행 계좌를 만들고 근3년만에 은행을 찾았다.. 인터넷 뱅킹 보안번호 생성기 때문에... (보안번호 생성기가 뭐냐면, 국내은행들은 보안카드라고 해서 현금카드 만한 크기의 4자리 숫자가 30개써있는 카드를 주는데 홍콩은행은 자동차리모콘만한 6자리 숫자 생성기를 준다.) 그동안 거래 하면서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은행이 국내은행하곤 사뭇다르다. 번잡하지도 않고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 하는것도 없고.(다른지점은 안가봐서 모르겠다. 광장점은 굉장히 한가롭다고 표현하고 싶다.) 그리고 무었보다 수수료가 없다는게 홍콩은행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다.
1시쯤 남대문에 도착했다. 우선 니콘A/S센타에 가서 내 칠공이를 맡겼다. 증상은 벌브샷 찍으면 사진 우측상단에 까만 반점이 생긴다.. 평상시엔 괜찮아서 그냥 있었는데.. 정품 A/S기간 끝나기 전에 수리받을려고 일부러 수리 맡겼다. 그다음엔 시그마A/S센타에 갔다. 여기에선 물에빠진 랜즈를 맡겼고 그다음에 캐논A/S센타에 가서 30d를 맡겼다. 물론 이것도 물에 빠졌던거다. 비용은 둘째치고 수리가 제대로 되야할텐데...
2시30분 신촌 아이리버존에 들러서 가지고 있던 아이리버 충전지 교체를 할려고 했는데 3시간이나 걸린다고 해서 그건 그만뒀다. 대신 거치대 하나 샀다. 29500원이나 주고.. 머 그정도야 가뿐하게 카드 일시불..ㅋㅋ
3시 구로에서 친구만나서 밥먹었다. 대낮에 먹는 삼겹살... 어색했다. 항상 삼겹살은 저녁에 소주와 함께 먹었는데..
하여간 난 좀 낮에 먹는 삼겹살이 적응이 안됬다.. 대신 후식으로 먹은 팥빙수는 ... ㅋㅋ
6시00분 청량리에 왔다... 6시25분 기차를 타고 집에 온게 8시 50분.. 씻고 밥먹고 하다 보니... 10시...
어~ 또 축구하네.. 토고와 스위스.. 토고가 2:0으로 졌다..
축구볼려고 새벽에 일어나서 축구보고 잠자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