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비오는날 모리타워가서 도쿄 타워를 찍었다. 엘리베이터 정말 빨랐다 3층에서 52층까지 쓩~
지유가오카 역에서 나와서 쭉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옷가게
라면가게 동생말로는 유명한 집이라고 했다.
록뽄기 어는 사거리.. 비오는데 갈데는 없고 ..
비오는 날 동생집에서 보이는 미끄럼틀
에도도쿄공원에서 날씨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
센과치히로에 나온다던 목욕탕`
옛날 전차~
아이들을 찍을려고 했는데 ..
에도시대 집 내부 불때는곳
진짜 큰 불상 - 여기 찾아가는데 힘들었다. 사람도 엄청 많았고
내가 좋아하는차~ 집과 잘~
나름 텔레토비 동산~
불상있는 동네에 바다도 있다. 그런데 이곳엔 아주 큰 새가 많다. 이 새에 비해 까마귀는 귀엽다.
결혼식 ㅋㅋ 메이지신궁에서도 결혼식 봤는데 - 인력거 뒤에 커플
사진찍는데 달려든 비둘기.. 깜짝놀랬다..
여기에 불상이 있는줄알고 갔다. 그런데 없었다 반대쪽에 있다... 그래서 한참 걸어갔다.. 고생했다
시부야 근처 공원인데.. 나이드신분들이 저러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있다. 노래는 썩..
이 아저씨 춤.. ㅋㅋㅋ 아주 웃겼다.
메이지신궁 앞에서 코스프레 하는 사람~
이 아저씨는 어쩔꺼야~
정말 귀여웠다. 넘어질듯 안넘어지는 ..
동생 자전거...
코가네이 공원에서 고기 궈먹었다. 낮술도 한잔..ㅋㅋ
여기 올때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하라주쿠역에서 나올때 엄청 오래 걸렸다..
킨시쵸역앞.. 동생이 사는동네...매일매일 지나다니던 곳...
오다이바 - 레인보우브릿지.. 오늘은 별로 멋이 없었다.. 다른사람들이 찍은 사진보면 조명이 멋있었는데..
교통카드.. 가자마자 다음날 만들었다. 500엔이 아깝긴했지만.. 편리함을 생각해서..
지하철 안... 자거나 오락하거나 노래듣거나..
아사쿠사... 사람많다..
별반다를것 없는 지하철...출근시간에 탔다가 숨막혀 죽는줄 알았다...
요코하마 야경...
이것도 요코하마.. 둘중에 어떤걸 바탕화면 할까..
요코하마.. 관람차 아래에 있는 롤러코스터..저거 탔다..
후지큐.. 저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들어갔다가.. 기다리는 시간이 1시간 40분이 넘어서.. 그냥 왔다. 다음에 . 꼭 다음에 타봐야지..
시골에서..미용실이다...
디즈니씨.. 이것도 야경이 이뻐서..
디즈니씨..야간 공연.. 저 물속에서 저런게 나오다니.. 정말 대단했다.
하코네 가는길.. 계속 올라간다.. 천천히....
검은계란 파는곳.. 계란 맛이다.. 7년 더살것같지는 않은...
전체풍경...
등산기차에 케이블카타고 배까지.. 그리고 마지막엔 버스까지 탔다..
동생과 사촌동생.. 고기집에서..
지브리박물관.. 다들 찍는 그놈.
전체 모습...
메이지신궁..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술통들.. 반대편엔 와인통이 있다.
갑자기 북치더니 멀하더라..
소원적어놓는곳.. 500엔이다.. 안적었다.. 500엔이 아깝기도 하지만 왜 여기와서 내 소원을 적어..
도쿄시청에서 본 야경
도쿄시청.. 들어가는 입구에서 안내원이 한마디.. '가방' 그래서 보여줬다.
저 두분 열심히 사진찍는 모습.. 나도 저럴까..
코인락커.. 다 저렇게 그림이 그려져있다.
긴자에 있는 100%초코렛카페.. 난 아이스크림을 먹고 사촌동생은 드링크를 마셨다.
뒤에 초코렛들..
오늘 길에..저기 보이는게 후지산일까.. 후지산을 못찍은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