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에서 본 마을...
어느 상점에 있던 티셔츠..저 젓소는 오스트리아를 상징하는 건가....
도나우강.. 유람선들...
핑크색 호텔.. 저 빨간차는 오래된거 같은데 잘도 간다.
도나우강을 내려다 보는 절벽쪽에 수도원이 있다..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수도원 입구..
원형계단... 엄청 높아보이지만. 사실은 밑에 거울때문에 반사되서 높아보인다.
수도원 모습..
대연회실.. 가이드가 영어로 설명을 해주는데.. 대략 알아들을수가 없었다.
십자가...
무슨 수도원에 이런 보석박힌 잔들이 많은지..
진짜 엄청화려하다...
기차역에서 기차기다리던중.. 옆에 흑인 신발이 내신발과 같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