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홈페이지 하나 가져 볼려고 안되는 컴퓨터 실력으로 삽질도 하고.. 하다 하다 안되서
클릭 몇번만으로 내가 여짓껏 삽질한 홈피보다 월등히 좋은 홈피를 가질수 있는 싸이 미니 홈피에
근 2년간 뿌듯하게 지내다.. 도토리의 압박과 사진게시판의 작은 화면에 불만을 느끼던 차에..
이런 멋진 블로그를 알게됬고 다행스럽게도 베타서비스에 초대까지 받게 됬으니..
오늘 밤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작은 집에서 큰집으로 이사를 해야겠다.....
아~~ 써놓고 보니.. 먼가 문맥이 어색한게...싸이질 2년동안 사진만 올린 후유증인가 보다.ㅡㅡ;